가족의 소중함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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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돌아가시고.. 보고싶거나 생각날때마다 숨이막혀요 ㅠㅜ.
[14]
엄마내가어땠ㅣ유보
3년 전
조회 1489
언제나 그리운 엄마
[6]
우리엄마사랑해힘내요
3년 전
조회 899
조금 만 더
[6]
한깔끔 본
3년 전
조회 613
엄마생일이 다가온다
[1]
꼬디바1
3년 전
조회 411
아빠 너무 보고싶다...
[4]
울아빠많이사랑해
3년 전
조회 627
내일 아빠가 하늘나라로 소풍간다는 것을 알았다면...
[7]
켄타로
3년 전
조회 1559
아빠가 너무보고싶어요
[3]
bluemarin01
3년 전
조회 675
오늘은 엄마가 소풍가신지 7개월쨰.....
[4]
힐링하러
3년 전
조회 2222
아버지 사랑도 제대로 못 하는 못난 딸을 용서해 주세요.
[2]
순딱l신보
3년 전
조회 969
아빠 돌아가시고 죄책감에 울부짖고 있네요
[16]
뉴딜
3년 전
조회 1951
아빠는 지난주 꽃놀이가셨습니다
[33]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932
암환자의 남편,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
[77]
사랑뿐
3년 전
조회 5260
엄마가 너무 그리운데 말할곳이 없어서요..
[54]
우리엄마안녕잘가
3년 전
조회 2336
건강해지길..
[2]
하또먹
3년 전
조회 406
별거아닌데... 아빠생각..
[5]
울아빠힘내쟈l혈보
3년 전
조회 902
대형병원 호스피스 대기중 할수있는게 없네요ᆢㅠㅠ
[4]
아빠사랑해나
3년 전
조회 1163
암환자 가족분들은 어떻게 생활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요
[31]
나는 엄마지용
3년 전
조회 2849
엄마보다 오래살아 한마디에
[6]
ㅣ결장ㅣ오공이
3년 전
조회 1176
사랑하는 삼촌 잘있나요?
[3]
쟈니대디
3년 전
조회 715
동생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예요
[9]
난보I좋은날들오기를
3년 전
조회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