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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어가기 전 1월11 웃으시고 치킨도 드시고
하셨는데.1월 18일 집근처 병원입원전 차에서 같이 웃으며
대화했는데..19일까지만 해도 어디아프다 불편하다
얘기하고 밥도 5수저 드시고 했는데..20일부터 심한통증에
몰핀 맞고나서 이젠 깨어서도 저를 못알아보고 멍하세요
몰핀때문에 그런거라 주사 안드리고 싶어도 너무 고통스러워
하셔서 주사맞고 주무세요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다 했지만 이럴수가,..
너무후회되요 왜 좀더 나을때 사진도 많이 안찍어 뒀는지.
언제 다시 대화하고 웃을수 있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