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소세포질암4기 항암과방사선을 마치고.. [9]
세븐이맘 3년 전 조회 395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15]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1347
긍정과 용기가 필요한 시점. [2]
잘된다l직보 3년 전 조회 413
잠이안와요 [15]
더건강해지자l대본 3년 전 조회 1069
응원해 주세요 [17]
멍주멍입l대보 3년 전 조회 908
벌써 아빠가 위암4기 항암치료를 받은지 1년이 되었어요 [29]
오늘도긍정ㅣ위보 3년 전 조회 2365
남편이 갑작스레 떠났습니다... [126]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5990
치료전 휴가갑니다~ [7]
기쁨이맘l자경본 3년 전 조회 588
힘들때 마다 들어오는 동행이네요 [1]
소마루l난보 3년 전 조회 633
남편이 중환자실로 갔어요ㅠ [19]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4843
조언부탁드립니다 [1]
우최고l난보 3년 전 조회 355
장세척에 관하여(두서없음 주의^^) [4]
누기l직보 3년 전 조회 1511
응급실 다녀왔어요 [1]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조회 635
이젠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뭉이뭉이 3년 전 조회 1140
아버지 위암 수술 1시간 전.. [7]
조선나이키ㅣ위보 3년 전 조회 477
폴피리녹스(혹은 폴폭스?) 1차 항암 후 5일차 [1]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621
저희 아버지 수술 중이시네요 [23]
울아빠이겨낸다l위보 3년 전 조회 432
오늘 퇴원했는데 힘드네요. [6]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1592
8개월만에.. [2]
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1578
1년 검진 이상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8]
위본l다들완치100프로 3년 전 조회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