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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우자로 늘 눈팅만하다 인사드립니다
20년 7월자궁혹제거 하다 난소암판정(부산 병원)
22년 11년 림프전이발견(간,폐,골반)
서울 s대에서 6차항암(카,탁,아)
단독2차(아) 내성
6월19일 케릭스1차
7월17일 케릭스 2차 항암중입니다
1차 케릭스 항암 3주차때 호중구가 완전 바닥이라
5일간 지방병원에서 입원했구요~~
(넘 힘들었습니다. 구내염,복통등 여러가지)
아내가 케릭스 항암이 넘 힘들어 담부턴
항암을 안받겠다고 합니다.
현재
간전이로서 간수치와 크기가 상승되어 있습니다.
그냥 항암포기하고 시골에 가서 사는게
좋을지?
아님 끝까지 항암을 계속하는게 좋을지?
그리고 케릭스 담 항암은 어떤종류가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