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폴폭스 12차 하고왔어요 [14]
반카이l직본 1년 전 조회 543
왕복 4시간 30분, 편도만 해도 2시간이 넘게 걸리는 아산병원… [30]
채요미I자경본 1년 전 조회 1704
환자앞에서 울면 안되는데ᆢ., [27]
예진l위보 1년 전 조회 1244
걷다가 ㅡ 거부기탈출 [4]
37년 더 살기ㅣ간대본 1년 전 조회 195
오랫만에 생존신고합니다 [41]
붕어빵l대본 1년 전 조회 1170
엄마 나 안 키웠잖아.(못된 말...) [45]
내전부엄마l난보 1년 전 조회 3347
요즘은 수술입원기간이 짧네요 [5]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760
아빠의 호스피스 입소를 알아보는 날이 오다니... [19]
희망과기적l위보 1년 전 조회 2654
다시는 겪고싶지 않은일이 설마 또 일어날지 몰랐습니다. [9]
서준I직보 췌보 1년 전 조회 1974
항암 중 치과치료 가능할까요? [11]
행복한하루하루l직보 1년 전 조회 543
감정을 다스리는 법 [4]
뿌뿌뿌뿡I직본 1년 전 조회 957
원발부위를 못찾고 항암치료 중입니다 [14]
주니은동맘l원불보 1년 전 조회 1215
항암 부작용이 너무 없어요. [20]
다섯명의힘I위보 1년 전 조회 1490
끝이 보이네요 [2]
카페l난보 1년 전 조회 868
항암 비용은 보험 처리가 되는지요? [10]
광사마l대본 1년 전 조회 1150
항암 부작용은 정신력인듯합니다 [15]
덕l자경본 1년 전 조회 773
직장암 수술후 6개월만에 말기선고 받았어요. (암 진단 받은지 1년) [12]
산체l직보 1년 전 조회 3225
병원은 대체적으로 만족하는데 한번씩 실수가 있네요 [6]
행복그루터기l유본 1년 전 조회 490
ㅠㅠ 걱정이 한가득.. 심장이 콩쾅콩쾅.. [9]
힘내자 l 직 본 1년 전 조회 845
야채스프 복용 [8]
아름l직보 1년 전 조회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