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70차 항암을 앞두고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갑니다
외
외유내강l대갑본
1년 전
[31]
엄마가 난소암말기 여명들었는데 호스피스 예약해야겠죠?,,,
축
축복만받길l난보
1년 전
[19]
엄마가 오히려 저를 더 걱정하시고 울어요...
엄
엄마l자경보
1년 전
[16]
울부짖음
암
암은앎이다ㅣ직본
1년 전
[11]
수술 후 회복엔 요가가 괜찮은 것 같아요
지
지금l대본
1년 전
[2]
연대세브란스 쉐이빙 위치
선
선행l자육보
1년 전
[6]
내일이면 엄마 49제
주
주주l간보
1년 전
[7]
위암4기복막전이 항암시작시기~
걷
걷자웃자먹자l위보
1년 전
[29]
비싼 댓가를 치른 나의 원픽 빅토리아수련
긍
긍정의 삶l난본
1년 전
[18]
병원비용 질문이에요
성
성채맘cmk
1년 전
[4]
병원나이!!33살 직장암 환자의 일상~
심
심뭉l직본
1년 전
[17]
나는 참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위
위본l교동댁 혜원
1년 전
[32]
어제 미친척하고 싸이콘써트 갔다왔어요ㅎㅎ
루
루시l난복본
1년 전
[13]
[범이야] 갚으면서 살아가야 하는 삶..
범
범이야l직본
1년 전
[33]
20대 위암4기, 잠들지 못하는 밤, 호스피스는 일단 미뤄두고..
예
예당l위본
1년 전
[160]
입원중이예요~(부제:cre격리특실에서해보신분)
봄
봄이l대갑본
1년 전
[14]
사람으로 태어났음이 가장 원망스럽습니다.
린
린33l자경보
1년 전
[24]
길에서 쭈욱 뻗었어요.ㅠㅠ
긍
긍정의 삶l난본
1년 전
[43]
직화구이시여 ㅠㅠ
인
인천 주하아빠l직본
1년 전
[7]
영양제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지
지니20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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