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아버지가 자꾸 주무시기만 하네요.. 조금만 참아주시길..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12]

답답하네요 ㅠㅠ

서영맘
4년 전 [5]

엄마가 보고 싶으면 떠오르는 곳

로향
4년 전 [8]

저희 아버지는 참 좋은분이셨습니다.

잘살자꼭살자
4년 전 [18]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띠후맘94
4년 전 [34]

조언 감사합니다. 오늘 호스피스로 전원합니다.

기적달
4년 전 [23]

병원 입원 너무 힘들어요 힘내세요

결혼을앞둔
4년 전 [1]

대장암4기 간폐전이

엄마화이팅할수있어
4년 전 [14]

가끔씩 울컥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는거겠죠..???

기적을주세요제발
4년 전 [6]

요즘 들어 '엄마가 돌아가시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우울하네요..

암이겨내봐요
4년 전 [16]

21년이 지나가네요.

느린이
4년 전 [1]

혹시 요양병원도

빵수이
4년 전 [6]

식도암 4기 선고 12일째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5]

암선고 11일째 입니다.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10]

젬시타빈,도세탁셀로 항암 다시시작

골보l진혁맘
4년 전 [2]

아빠가 암 선고 받으신지 10일째입니다.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51]

수술ㅠㅠ

캡숑숑l위갑보
4년 전 [5]

드라마 보다가… 암..

영원히FREEDOM
4년 전 [14]

보고싶은 우리엄마

우리엄마힘내자
4년 전 [3]

암진단후 두번째 생일

골보l진혁맘
4년 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