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 입원 너무 힘들어요 힘내세요

결혼을앞둔
2021.12.15 23:47 | 조회 876

90세 넘은 할머니께서 자궁암에 번지셔서 입원하고 싶어 하시는데 쫓겨났어요 코로나로 병실이 부족해서.

항암 2차 하시고 겨우 입원 했는데요,

여러분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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