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 I♡U
2.1k개아빠 떠나신지 7개월
러
러브퍼피
4년 전
[3]
보고싶고보고싶은사람..
B
Bongbongㅣ
4년 전
[5]
엄마한테.. 하고 싶은 시시콜콜 이야기..
채
채유니
4년 전
[7]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건
건강하자건강이최고
4년 전
[18]
아빠 일들을 처리 하면서도 마음이 항상 무겁네요.
우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4]
아빠 수술날이네요
세
세그림자
4년 전
[14]
통증에 발라주는 크림있으신가요?
골
골보l진혁맘
4년 전
[7]
하루종일 잠만 주무시는데 점점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 같아요..
엄
엄마를 사랑하는 딸
4년 전
[19]
오늘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어요..
채
채유니
4년 전
[4]
아빠 나 오늘 어떤 일이 있었냐면 진짜 또 생각할수록 억울하네
잠
잠미
4년 전
[18]
엄마 이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
뽀
뽀야솔이
4년 전
[16]
가족 관계 증명서에는 이제 아빠도 엄마도..
우
우리아빠너무사랑해요
4년 전
[27]
아빠 ㆍㆍㆍᆢ
담
담대하게나가길
4년 전
[2]
울엄마 잘보내드렸어요
반
반드시이긴다l직본
4년 전
[58]
아빠 옷 태워드렸어요!
띠
띠후맘94
4년 전
[16]
코로나로 인해 입원실 면회 안되는건
대
대보l빈빈공주l
4년 전
[3]
어제 친구가 살짝 그러네요..카톡 엄마사진 내려도 안되나?ㅜㅜ
아
아프지마1
4년 전
[39]
불효녀였어서그런지 떠나 보내는게 너무 힘드네요
엄
엄마를 사랑하는 딸
4년 전
[16]
서울역ㅡ 서울아산병원
대
대보l빈빈공주l
4년 전
[8]
울엄마 임종하셨어요ㅠ
반
반드시이긴다l직본
4년 전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