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은 엄마랑 국민연금공단 가서
유족 연금 신청했어요.
다행히 유족연금 접수가 무사히 되었고..
또 부동산에 들려 아버지 명의의 집을
내놓고 싶다 말을 하고,
은행에 들려 카드 포인트를 상속받고..
이래저래 매일 매일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잘 처리하고 있다. 고생하고 있다.
라는 아빠의 말씀이 들리는거 같다가도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짓이 후회인데 :)
참 .. 날이 추워지니 괜한 생각들이 드는가봐요.
아빠는 오늘은 어디를 여행 하셨을까요??
꿈에서 조금이나마 말씀 해주셨음 좋겠네요.
동행 여러분들 날이 추운데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