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2.1k개
항암에 대한 고민 [6]
향낭l대보 1년 전 조회 677
안쓰러운 엄마.. [4]
착한행운l대보 1년 전 조회 767
태양아빠 호스피스 잘 들어갔어요... [10]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1696
49재 마치며..우리아빠 잘가요. [26]
긍정쮸 위l보 1년 전 조회 1786
고대병원의 한 교수가 환자 보호자에게 [3]
자옥l췌보 1년 전 조회 1528
오늘도 퇴근 후 아버지 뵈러 가는길입니다. [12]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373
지금 잠깐 거실로 나왔어요... [10]
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1195
아내에게 고맙다고 했더니, 잘못 먹었냐고 하네요... [14]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136
아빠가 없다는걸 자꾸 까먹어요 [9]
아빠딸l림보 1년 전 조회 624
엄마를 도대체 어디로 보내드려야 하나요? [17]
자옥l췌보 1년 전 조회 1733
이제 보내줄때가 온거같네요 어찌해야할지 모르겟네요 [15]
살아l난보 1년 전 조회 2000
아빠가 용서가 안돼요 [14]
임나l대보 1년 전 조회 2650
그 어떠한 말 보다 위로가 되어주는 아내.. [12]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851
오늘 아버지께서 평소 드시고 싶어 하셨던 마카롱 드셨습니다. [3]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558
아버지 호스피스 모셔다 드리고 왔습니다. [14]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1031
아버지께서 초등학교를 보며 마음을 울리는 말씀하시네요... [5]
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716
엄마 나이제 출산까지 40일남았어 [7]
엄마화이팅l위보 1년 전 조회 893
어머니와 매일통화 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7]
뒹구는눈사람l대보 1년 전 조회 512
너 때문에 엄마는 아프면 안돼... [64]
발랄상쾌l위본 1년 전 조회 3493
엄마 요양원 입소했습니다 [4]
오래같이l직보 1년 전 조회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