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쓰러운 엄마..

착한행운l대보
2024.12.14 08:19 | 조회 757

그렇게 웃는것도 우는 것도 자유롭게 의사표현하던 엄마인데..

폐전이로 조금만 웃거나 울어도 극심한 기침에 고통스러워하는

엄마앞에서 이젠 함부로 우는것도 웃는것도 조심스럽게 할수밖에 없는 아들이라 너무 맘이 아프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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