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와 매일통화 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뒹구는눈사람l대보
2024.12.02 13:31 | 조회 502

Sns에 올라온 글인데요

“이런전화를 여전히 받는다는것은 축복받은것이다, 모든사람이 그렇지 않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20년, 80가까운 어머니 이번에 대장암 수술하시는데~ 다행이 2,3기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동행카페 환우 및 보호자 분들 모두 완쾌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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