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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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위암2기 어제 항암끝나고 1차검진 [14]
니니l위본 3년 전 조회 1954
갑자기 땀이 나는 이유 [6]
네잎클로버l위보 3년 전 조회 429
하루에도 수십번 죽을까 말까..살고싶다 [30]
찌으니맘l방본 3년 전 조회 4172
작은 거짓말 [7]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1228
따뜻하고 시원한 커피한잔~^^♡ [14]
희망16l간담보 3년 전 조회 529
임종기.. 어제 좋은소식 글 쓰고 하루만에…. 아부지가 위독하신거같아요 [8]
둥마미 3년 전 조회 3202
나았다. 완치되었다는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10]
레아l난본 3년 전 조회 1230
시간이 많이 안남은거같아 무서워요!! [4]
고서방댁 3년 전 조회 2046
오오오! 좀 다행인 소식 전해드릴게요!!! [6]
둥마미 3년 전 조회 1483
암환자로 산다는것은21 [30]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323
아부지 힘내요😭 [4]
둥마미 3년 전 조회 862
슬퍼하는건 나중에 충분히 [10]
내년조금l위보 3년 전 조회 1073
완치 판정까지 걸린 시간 5년 .... [45]
길저스알렉산더 3년 전 조회 2350
오늘 집사람 이식날입니다 [16]
호한아빠l급골백보 3년 전 조회 1103
오늘이 감사합니다. [13]
건강과 감사l직보 3년 전 조회 509
고령 환우 가족분 힘 좀 주세요.. [11]
내년조금l위보 3년 전 조회 1017
아빠가 얼마 안남은게 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10]
슬리 3년 전 조회 1988
상주보호자 콧줄 끼고 있는 아빠를 보며,, [8]
둥마미 3년 전 조회 812
작은것에 감사한 순간 [4]
누룽쥐 3년 전 조회 380
복막암4기 11년생존신고 [44]
이슬이 3년 전 조회 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