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요즘 맨발걷기하는 즐거움이 크다
비가와서인지 요며칠 물안개를 볼수있었다
자연안에 머물면 부족함없는 나를 느낀다
존재 자체에 평온과 행복을 느낀다
암처음 진단받을땐 오로지 항암 재발 두려운것들로 가득했지만 지금은 내 행복도 생각을 하는 여유가 생겼다
더 글로리 현남이모님 대사처럼
맞아도 명량한 년이라고
나는 이대사가 올해 제일 위로가되는 말인듯싶다
아파도 나는 명랑하고 행복해도된다
그러기에 걱정도되고 두려움의 길도 지나갈수있다
내 행복의 주도권을 다들 잘 챙기며 살고계시나요?
전 자주 잃어버리고 살기에
우주는 늘 챙기라고 내게 삶의 작은 가시를 준다
아프지만않으면 애들남편부인 질병 돈문제등등
우리 힘들어도 행복주도권 오를쪽주머니에
잘 챙겨다니기로해요ㅎㅎ
그거 챙기고 걱정해도 괜찮아요
우리모두가 옥수수나 수박먹음서 다 옛말하는 날오길
희망합니다
치료받으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