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사그러지는 엄마를 지키며.

토 토토ㅣ위보
1년 전 [15]

암을 이겨내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여 여르미l췌보
1년 전 [13]

일기의 힘

첵 첵첵찬스l자경본
1년 전 [9]

갓바위 왔읍니다.

미 미울l위본
1년 전 [14]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62(린파자 종료 낼 아침)

라 라온제나l난본
1년 전 [72]

INFJ의 하루하루

올 올여름l유본
1년 전 [8]

마음을 다잡기가 너무 힘들어 글을 씁니다.

화 화이팅루우l복보
1년 전 [3]

노래나 불러

말 말보로맨l위본
1년 전 [1]

호스피스 입원 2일차

지 지켜줄게I직보
1년 전 [27]

아버지 잘 버티고 계십니다.

패 패딩턴ㅣ췌보
1년 전 [8]

2024년7월 췌장암4기진단후 1년_완전관해되었습니다.

담 담대l담본
1년 전 [73]

야경맛집 ㅇㅅ병원

두 두번째인생l직본
1년 전 [17]

유지항암 6차

바 바이올렛l자경본
1년 전 [3]

그냥 넋두리 하고 갑니다.

찡 찡슈니l자내본
1년 전 [22]

저등급장액성난소암 내일 4차항암하러가요 !

이 이겨낼수있I난보
1년 전 [9]

가족이 너무 힘든 하루입니다… 마음을 나눕니다

지 지켜줄게I직보
1년 전 [25]

엄마는 여전히 못드시고 이제 항암......

건 건강한우리l난보
1년 전 [14]

론서프+베바시주맙

잘 잘된다l직보
1년 전 [5]

오늘도 환우님, 보호자님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토 토토ㅣ위보
1년 전 [19]

자꾸 살이 빠지고 있어요.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