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냥 넋두리 하고 갑니다.

찡슈니l자내본
2025.07.03 13:01 | 조회 1.3k

365일 우울할 순 없어서 티 안내고 지내고 있는데요.

미혼이고 자궁암 이라 자궁적출하고 항암은 1년전에 끝나고 추적관찰 중입니다.

결혼은 안했지만 , 언젠가 할 수도 있고

아기 갖고 싶어도 못갖는 입장이 되어 버리니까 인생 참 억울하단 생각이 드네요.

괜찮은 척 하는거지 , 하나도 안 괜찮거든요 ㅠㅠ

암 걸린것도 서러운데 .

한번씩 확 기분이 다운될때.....힘듭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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