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십이지장암 간전이 상황 출혈시 항암선택
검
검빛노을ㅣ십이보
11개월 전
[4]
원발불명암의 한계..
주
주니은동맘l원불보
11개월 전
[2]
무소식이 희소식:)
달
달달하니 l위본
11개월 전
[32]
말기암에서 4기암으로 노력중인 밴쿠버댁
감
감사와축복l난본
11개월 전
[53]
딸이라는게..
돼
돼지토끼맘l자경보
11개월 전
[19]
수술후 첫외래진료
난
난뭐든이겨l자내본
11개월 전
[2]
아버님의 장례를 마쳤습니다
울
울셋l갑보
11개월 전
[22]
cea 수치가 올랐어요
워
워니3 l 직본
11개월 전
[8]
아버지 두번쨰 암 발견.. 19일 수술예정이예요
오
오늘도괜찮아l위보
11개월 전
[9]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 .
깜
깜이아빠l직본
11개월 전
[14]
항암 약 주사 어떤게 나은가요
캣
캣츠l혈액본
11개월 전
[2]
한의원 다니시는 분들 계실까요?
따
따듯하다ㅣ자경본
11개월 전
[9]
답답해요.
그
그럴수록l대보
11개월 전
[23]
젤로다 휴지기 궁금해서요~
걷
걷자웃자먹자l위보
11개월 전
[1]
서울로 전원도 마니 어렵고 그렇지만 go go
하
하늘l폐 림보
11개월 전
[12]
아버지 보내드린지 7개월.. 혼자 남은 엄마를 돌봐드리기 너무 힘들어요.....
N
N후회하지않기l담보
11개월 전
[23]
플라시보 효과일까요?
깜
깜이아빠l직본
11개월 전
[5]
머리카락이(feat.혼자나들이)
대
대본l백살공주
11개월 전
[23]
오늘 병원에 다녀왔습니당!
지
지연l대보
11개월 전
광명역에서 군포지샘병원 가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파
파파l췌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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