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 .

깜이아빠l직본
2025.09.17 10:17 | 조회 1.1k

얼마전 허리가너무 아파서 누워만 있다보니

오늘 아침 샤워하는데 아직은 내몸을 내가 씻을수있다는거도 고마운 일이더라구요

젊을땐 부끄러웟던 방구뀌기도

힘차게 나오면 어찌나 기분좋은지

설사로 고생했을땐 방구 꾸다가 설사하고

자괴감든적도 많았어요

이처럼 오늘도 일상의 소소한부분들을 손빌리지않고

스스로 할수있음에 감사드리고

올해도 팜파스랑 핑크뮬리를 볼수있을거라는

희망에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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