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의 소중함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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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섬망이 오네요ㅠㅠ [11]
힘내쟈l난보 5개월 전 조회 1461
딸이 아빠 간호하는것에 대해서.. [11]
매일감사l담보 5개월 전 조회 1308
기력이 많이 떨어지면 모든게 귀찮겠죠? 억지로라도 대화를 유도하는게 맞을까요...? [14]
힘내쟈l난보 5개월 전 조회 695
회랑 간장게장 먹고싶다는 아버지 [2]
매일감사l담보 5개월 전 조회 610
엄마없는 날들을 견디면서 [6]
까둥l난보 5개월 전 조회 509
우울,불안,무서움 나아지나요..? [12]
매일감사l담보 5개월 전 조회 1030
엄마가 곧 제 곁을 떠날것 같아 무서워요ㅠㅠ 무엇이 문제 였을까요...? [8]
힘내쟈l난보 5개월 전 조회 1569
오늘도 저릿하게 생각나는 엄마.. [5]
크크멍뭉l갑유내폐보 5개월 전 조회 571
어제가 저희엄마 천국가신지 3년7개월되는날이네요... [2]
힐링하러 5개월 전 조회 270
엄마 돌아가시고 두 달이 지났어요., 너무 보고 싶어요... [10]
희망이생기길I대보 5개월 전 조회 1117
사랑하는 우리엄마 떠난지 벌써 1년..
엄마랑영원히l난보 5개월 전 조회 680
보고프네요 울 아버지들 [5]
신보l집댕댕우유 5개월 전 조회 312
엄마 너무 고생했어 고맙고 사랑해(긴글) [43]
웅맘l담보 6개월 전 조회 2318
사랑하는 엄마의 소천 1주기
할수있다우리는l대보 6개월 전 조회 563
안녕 내사랑❤️ [51]
샴페인l직보 6개월 전 조회 1733
엄마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이 다가오네요 [5]
오즈맨l위보 6개월 전 조회 552
답답해서요.. [4]
미니워니l간보 6개월 전 조회 565
한달이라는 시간 [2]
구미네l난보 6개월 전 조회 934
아빠랑 에피소드 기억하기1 [2]
갱쥐두마리l간보 6개월 전 조회 330
자식..도리가..뭘까요.. [14]
주 위l 6개월 전 조회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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