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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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3일간 기계로 회복시킨 간을 다른 환자 몸에 이식했더니… [사이언스샷]
라이언52 4년 전 조회 266
병원에서 많은생각뿐 이럴땐맨탈이.. [13]
I위보I아빠사랑썬 4년 전 조회 1205
오늘 입원예약하였습니다.. [9]
쭌사랑l위본 4년 전 조회 1871
위암4기 엄마 한달만에 퇴원하셨네요 [9]
봄가든봄 4년 전 조회 1948
난소암 직장복귀 [18]
난본l경 4년 전 조회 2036
여기와서라도..희망의 끈을 잡고 싶습니다. [1]
이번생은 첨이라 4년 전 조회 1076
대장암과 사투중입니다 [12]
물병자기 4년 전 조회 1674
보호자인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드네요 [42]
켄타로 4년 전 조회 3213
죽음을 앞두고 꼭 읽어봐야할 글 [11]
모래고래 4년 전 조회 2827
넘 보고싶어요 [6]
jcchoi7 4년 전 조회 768
위암수술후 음식 [3]
예린민규맘 4년 전 조회 1039
벌써 6년째 [24]
사고무친 4년 전 조회 3617
엄마의 임종시기 [4]
다람잉 4년 전 조회 1172
길고 긴 항암과의 싸움 3번 남았네요. [4]
건강행복소망 4년 전 조회 505
응급실 갈뻔 했습니다.~~~ㅠㅠ [39]
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조회 2218
호스피스 자리 기다리며... [11]
수지큐22l직보 4년 전 조회 4687
5년 졸업 했습니다~ [36]
구보I전원일기 4년 전 조회 1497
임파선 절제술 수술인데....제발 전이 안되게 기도 드립니다. [3]
피본l아름다운가을 4년 전 조회 382
부신암 벌써 1년 아직 1년...... [20]
개미l부본 4년 전 조회 2730
◆ 비교의식 ◆ [35]
생명과희망l백보 4년 전 조회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