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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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양식 [8]
할수 있어 3년 전 조회 170
손잡고 같이 걸을수 있기를... [8]
희망 바라기 3년 전 조회 1140
항암1차 [10]
니니l위본 3년 전 조회 387
기적 [31]
뉴딜 3년 전 조회 2426
위암4기 수술불가 항암6차 후기.. [12]
위본l슬별빛 3년 전 조회 2103
그래도 곁에 있기에 힘이 나요
미씨꿀꿀 3년 전 조회 376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 15 [1]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645
매일 밤 두려움이 찾아와요. [22]
황칠나무 3년 전 조회 1259
아내가 아파서 왔습니다. [13]
지켜줄게꼭 3년 전 조회 2100
위암4기 우리엄마 수술못하셨지만 다시 힘내서 [14]
봄가든봄 3년 전 조회 1909
이미 기적이었다. (글이 깁니다.) [15]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279
항암이 너무 버거워요 ㅠㅠ [7]
다미다미요 3년 전 조회 1407
매일 매일 생각해요. [8]
늘감사하는삶 3년 전 조회 840
이별을 준비하기 힘듭니다.. [19]
사랑해 미안해 3년 전 조회 3462
아빠와 남편 [17]
할수 있어 3년 전 조회 2025
엄마와 시엄마 [14]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031
기관삽관 약 3주 후 의식 회복
타향살이 3년 전 조회 599
풍요속 빈곤. [6]
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914
본인 몸 부터 챙기셨으면 좋겠는데 참. [8]
아부지이겨내 3년 전 조회 616
어제 중환자실 앞에 갔는데 [2]
타향살이 3년 전 조회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