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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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 소변줄 [6]
군산언니ㅣ직보 4년 전 조회 1205
만보걷기 수술 전부터 해도 좋은거겠죠?? [13]
황칠나무 4년 전 조회 385
다음주면 수술이네요. [5]
우직하게 4년 전 조회 185
항암 두려움 [6]
김쥬 4년 전 조회 726
아버지 곧 수술 전 입원 하십니다. [6]
아부지이겨내 4년 전 조회 206
항암 앞두고 두려움과 착잡함.. [16]
동백꽃은 4년 전 조회 604
취미생활을 가져야 마음이 건강해질 것 같아요. [11]
연꽃같이 4년 전 조회 532
올만에
제주마미 4년 전 조회 253
오늘의 양식 [6]
할수 있어 4년 전 조회 163
마지막 잎새 [17]
세헤라자데03 4년 전 조회 990
"나도 저 나무 처럼 끝까지 살아남겠어~" [14]
대본I사기지만괜찮아 4년 전 조회 1307
항암 2차 후 CT결과 너무 좋은 소식 듣고왔어요! [35]
오늘도긍정ㅣ위보 4년 전 조회 1650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아빠의 근황) [23]
블리봉 4년 전 조회 1045
44세 폐암3기 항암4차까지 하고 생리가 두달넘게 안하네요ㅠㅠ [6]
르네브 4년 전 조회 1381
수술날 아침 [9]
폴리네 4년 전 조회 309
금연과 금주 [18]
힘들지만홧팅l육본 4년 전 조회 1046
기다림의 미학 [3]
희망 바라기 4년 전 조회 523
35차 나들이 [29]
강애리자 4년 전 조회 1658
실망스러운 남편 [12]
할수 있어 4년 전 조회 2618
안녕하세요 육종암 진단 받았습니다 [39]
힘들지만홧팅l육본 4년 전 조회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