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남편간지 210일 수없이 생각합니다. 병원을 옮겼다면 다른 치료법을 찾았다면 연명치료를했다면... 남편없는 하늘아래 산다는게 이렇게 힘들거라 생각못했는데 이 슬픔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더 깊어만 집니다. 나의 무능함때문인거 같고..계속 생존해계신분들 계신데 왜 울 남편만 이모든게 내 탓만 같아서...앞으로 살아가야할 시간이 넘 귀찮고 의미없게 느껴집니다. 언제쯤 되면 숨쉬는게 좀 좋아질까요? 빨리 세월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