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세번째 찾아온 암치료 경과.. [24]
니모다온맘l대본유본 9개월 전 조회 2317
여권사진....1월달에 여행갈려고 여권사진찍었어요 ~23년도1월이 만기였었는데 어영 부영하다가 연장 시간을 놓혀버렸어요~그래서이만오천원에새로찍었는데 예쁘게 나왔네요~~~ [28]
긍정의기적l췌본 9개월 전 조회 1673
호스피스 입원후 모든게 달라진 일상.. [11]
기적을바래요l위보 9개월 전 조회 2215
항암을 못할 일은 없겠죠..?ㅠ [9]
이겨내자진짜l담보 9개월 전 조회 634
매일 그리운 내동생 [7]
지켜줄게I직보 9개월 전 조회 1230
환자의 치료 의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5]
감자야힘내l췌보 9개월 전 조회 1684
수술하지 못 했습니다.. [6]
백년만년I위보 9개월 전 조회 1513
오늘 수술 하십니다.. [25]
백년만년I위보 9개월 전 조회 660
직장암. 장루복원 딱 1년 되었습니다. [10]
판타지스타l직본 9개월 전 조회 992
최선의 선택. 최선의 노력 응원합니다. [4]
내엄마 ㅣ다발골보 9개월 전 조회 469
혈액암 1년후 지금 [12]
은빛날개l혈보 10개월 전 조회 1689
쉬운 게 하나 없네요 하지만 힘내야겠죠? [22]
까둥l난보 10개월 전 조회 1034
중입자 아버지 / 생존 신고입니다. [5]
패딩턴ㅣ췌보 10개월 전 조회 1538
5차 젤록스 맞으러 왔어요. [14]
소중한시간l백보I위본 10개월 전 조회 229
나는 그때 왜 울지 않았을까 [9]
호호호I자육본 10개월 전 조회 962
긴장감인지...두려움인지... [1]
내엄마 ㅣ다발골보 10개월 전 조회 332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6]
지금여기l급림보 10개월 전 조회 502
복수가 너무 자주 차요 [3]
살아보자l담보 10개월 전 조회 1022
오늘,피 검 내일 외래 [4]
긍정의기적l췌본 10개월 전 조회 447
항암종료 [85]
영원한사랑별l대본 10개월 전 조회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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