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매일 그리운 내동생

지켜줄게I직보
2025.10.24 22:50 | 조회 1.2k

카페에 들어오면 동생생각이 나서

꾹 참다 오늘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동생이 하루도 생각이 안나는 날이없어요 .

매일이 그립고 .그립고..

왜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또렷해 질까요?

장례도 치르고 49제도 지낫지만 아직도

실감나지 않네요.

모든게 꿈인듯 현실인듯.

카톡의 너도 지워졋지만 우리가 나눳던

시시콜콜한 대화

목소리가 담긴 통화는 지우지 못하고

괜찮냐는 주위의 안부인사 조차 불편해

사람을 만나는 것도

피하고픈 이감정은 무엇인지 .

이제 아프지 않고 편안한 곳에 있을 너인데

우리는 아직도 너무 힘들다.

사랑해 내동생..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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