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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에서 제글은 거의 쓰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의 글을보면 공감가서
좋아요♡(힘내요 꼭회복하세요뜻을 담아)만
열씸히 표현했어요
제가 소심한 마음이 좀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그치만 저는 여기 계신 환우분&보호자들을
위해 기도해요
모두 몸과맘이 평안하기를..
완치하셔서 모두 평범한 일상을 누리시길요
남편이 아프면서 인생에대해 죽음에대해
생각을 많이했어요
지금여기서 인내하며 살아야하는 삶이라는
것도요..
제가 기억하는한 항상 기도할께요
꼭 힘내세요 동행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