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5차 젤록스 맞으러 왔어요.

소중한시간l백보I위본
2025.09.30 11:31 | 조회 230

4차하면서 정말 항암은 힘들구나. 먹지못하고 기운없고 무기력하고 그러다 1주 휴지기때 의식적으로 더먹고 더 걸을려고 노력하다보니 언제 힘들었었지 싶을만큼 잠시 잘지냈는데

또 5차 항암하려니 힘이 빠지네요.

한편으로는 벌써 5차야 싶고

이렇게 지금도 시간은 흐르고 있네요~~

5차도 힘내보렵니다~

시간은 지나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마음으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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