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폭우를 뚫고 살려고 나갔습니다.

주니퍼l대본
1년 전 [20]

비가 오네요(ft.아빠)

아빠딸l직보갑본
1년 전 [9]

췌장암 수치가계속올라요ㅠ

소똥3456
1년 전 [4]

우리는 왜 아파야 하나요ㅠ

사랑해내딸l위갑본
1년 전 [32]

경계성치료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태여니l난본
1년 전

(해결)바로 이동 가능한...대기 없는 호스피스가 있을까요?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6]

소소한 나눔

봄편지l난본
1년 전 [4]

본인부담상한제 활용해 보세요.

시나블로l담문본
1년 전 [4]

대장암 4기 복막전이 환자입니다

희망l대본
1년 전 [47]

하이펙을 안하는이유와 못하는이유 차이점??

소나무l난보
1년 전 [6]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야죠

아프지마l간보
1년 전 [17]

사랑하는 엄마

봄l담보
1년 전 [16]

오늘 아산병원 종양내과 초진 다녀왔습니다

백년해로l대보
1년 전 [41]

안녕하세요! 드디어 글을 쓸 수 있네요! 직장암 4기 콩순입니다!

콩순l직본
1년 전 [91]

[카보+탁셀] 막항 후 후유증 - 어깨 통증

조카바보둥이l난본
1년 전 [7]

호스피스 권유...

미라클맘l간위보
1년 전 [8]

CT검사와 31차항암

메롱l난본
1년 전 [25]

암 환자가 지켜야 할 것들.

주니퍼l대본
1년 전 [49]

폴폭스 올살리빼고도 효과보신분들 계신가요?

힘내l직보
1년 전 [6]

슬의생에 나오는 교수는 없다지만..

야아츠lYaatsl위본
1년 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