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보험금 청구 도와드리고싶다는 글 올리고 운영진분께 쪽지를 보내놨었습니다
[이 글과 관계없으신분들은 끝까지 읽을경우 매우 불쾌해지실수있으니 뒤로가기 하시길바랍니다🙏🏻]
그냥 탈퇴해도 그만이지만 그렇게되면 글삭제하고 튄것같은 느낌이 드니까 할말은 하고 탈퇴해야겠어요.
저는 환자 본인도 아니고 보호자다 보니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는 10개월정도 카페를 안들어오다가 최근에 다시 방문하기 시작했어요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오히려 동행볼때마다 더 슬퍼서 안들어오기도 했고요. 근데 돌아가셔도 활동하는분들 많은데 활동안하는 내가 비정상일까요.
전화번호까지 오픈했으니 장난이 아니라는것쯤은 아실텐데 글쎄.. 뭐 워낙 많은사람들을 상대해보셨을거라 어떻게 생각하셨을지는 모르겠네요
우선 저라면 진지하게 받아드렸을듯 싶어요
글 댓글로 논쟁이 좀 있었고 수 분 후 글 삭제가 되었더라고요
쪽지함들어가보니 답장이 와있고요
글삭제에대한 권한이 게시자에게 없단 규칙이 명확한 동행카페에서 운영진은 제외인가보네요
제가 쓴 글에서도 운영위반이라면 진행하지 않을거라고 명시했었는데..
제가 위반된 게시글을 써서 삭제하신거면 알려주셨다면 좋았을텐데요
공지사항찾아봤을땐..그닥 해당사항이 없아보여서요
답장보자마자 대단하단 생각부터 들었어요
예의가 없는건가 인성이 문제인가
내가 쪽지를 예의없게 보냈나?
운영자도 아픈사람이라 예민한가...?
별별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래도 아빠아플때 기억이있던 카페라 논쟁이있었어도 좋게생각하자하려고했는데 그냥 억울하기도 하고
내 나름은 오늘 내 생일이기도 하니까 오늘글올리면 절대 잊지않겠다 싶어 오늘 글 올린건데 날 선 댓글에 아빠팔아 영업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이상한년이 됐네요 ㅋㅋ
본인이 정한 진심이라는 틀안에 들어가지않아서 내가하는 모든말은 진심이 아니게된..
이렇게쓰면 또 감정에 호소한다고 하겠네요
같은말을해도 모나게 하는사람들이 있어요
다른사람들의 말은 다 이해가 되고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이미 낙인을 찍어놓고 얘길하니 내 얘기가 들어올리가 없겠죠
저도 당시에는 아빠를 욕보이는것같고 저를 부정당하는것같아서 굉장히 화가났는데 그분은 몸이 아프니까 보호자로써 힘드니까 예민할수도있다 생각이들지만 운영진대처보고 할말을 잃었네요
이렇게 많은 회원을 두고있는 카페의 운영진이 맞나..?
평소에는 저도 운영진분들 힘들겠다 고생한다 생각했는데 내가 이런 답장받을정도의 쪽지를 보냈었나?
제식구 감싸기인가? 수준을 의심케하는 답장..
손가락으로 댓글몇개 안써서 진심이 아니라는 회원과 그 손가락으로 몇글자 더 쓰기가 어려운 운영진
댓글안써서 진심이 아니라는 분 논리대로라면 운영진은 운영에 진심이 아닌가요?
끼리끼리 잘어울리는곳이라 제가 떠나는걸로~
이글도 어차피 운영진이 맘대로 삭제할거니까 아까못한말 다 하고 탈퇴합니다.
제 글에 첫댓글 다신분은 탐정놀이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너무 심취하신것같으니 자제하시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커뮤니티를 안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댓글같은거 다는거 귀찮고 당신같이 대장놀이 좋아하는 사람때문에요. 나는 청구하는게 어렵고 힘들어서 도움을 원하는 사람에 한해 도와주겠다는 말이지. 제발 제가 청구하게 해주세요~ 한게 아니에요. 별 혼자 망상으로 해석하고서는 같잖은 추리를 하고앉았어요.
다른분들이 하는 똑같은뜻의 댓글에 대한내용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오해의 요지(영업)가있다. 근데 당신말에는 칼이있어 진심이 아니라는거에. 그건 당신이 답을 정해놓고 말을 했기때문이야. 뭘안다고.
댓글을 달아야 진심이라고? 말같지도않아. 그럼 나처럼 커뮤니티안하고 병원쫓아다면서 청구해주는 사람들은 다 진심이아니야? 그거알아? 인과응보란게있어 난 당신이 그 업보가 그대로 돌아갈거라고 믿어. 모르지 이미지금 받고있을지도. 난 웬만하면 모든일을 그냥 무던하게 지나가는편이야 근데 오늘은 진짜 너무 심하게 상처네. 오늘 당신은 그정도로 나한테 큰 아픔을 준거야. 꼭 돌려받길 바랄게. 이건 저주 ㅇㅇ. 내가 전화번호까지 다 오픈해놓고도 이런글까지 쓰는거보면 얼마나 억울했을지 아니.. 당신 공감능력없어보이더라.. 바랄걸바라야지. 난 당신한테 아무짓도 안했는데 당신한테 칼맞았으니 당신은 꼭 나보다 더 큰 아픔받길 조만간^^ 감정에 호소하지 말고 억울해 믿어줘 하지말라고? 당신이 말에 칼을 심기전에는 그런생각 하지않았어. 당신말대로 댓글로 작업좀 치고 글을 썼어야하나봐? 진심은 통할줄알았지. 글의 분위기를 못읽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사람이란게 말을뱉을땐 최소한 그말에 무게감은 갖고 말해
당신의 진심이 없다는말에 나도 암환자의보호자였다고 한건 내가 같은 아픔을 갖고있는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겠냐는 말이었는데 갑자기 누가더 불쌍한지 겨루냐고..? 이해력부족인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걸 당신이 못알아들었을거같더라. 왜 그런말이 있잖아.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난 나만생각하다보니 당신처럼 겉과속이 다른사람이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었네. 당신주변사람들은 조심해야겠어 날 의심하는 사이즈를 봐서는 당신 겉과속이 엄청 다른사람일거같아. 내가 보험금 청구하게해달라고 빌었어? 원하는 사람들에 한해 도와주고싶다고 적었잖아? 나도 현생바빠. 안해도 되는일 도와주고싶어서 하려던거였어. 덕분에 당신같은 똥밟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