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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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컨트롤이 잘 안되네요ㅜ [14]
소중한시간l백보I위본 1년 전 조회 1337
더이상 살찌지 말아라 [10]
아기웃음ㅣ위보 1년 전 조회 1065
엄마의 섬망 이 후 제가 화를 너무내요. [48]
내전부엄마l난보 1년 전 조회 2542
고인의 물건들 정리해보신분 [14]
셰라l 편보 1년 전 조회 2496
수혈후 발열 [10]
화이트l췌보 1년 전 조회 1427
직장암 장루복원수술 10일차 먹은것들 [20]
댕보I직본 1년 전 조회 2455
항암후 열흘..열이나요 [8]
한스푼l간내담도보 1년 전 조회 1211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66]
뉴사랑 l난유직본 1년 전 조회 1216
아미반타맙 엑손20 관련 청원동의 부탁드려봅니다.🙏 [35]
똑같은하루l폐본 1년 전 조회 837
직장암 환자 음식이요~~ [19]
물안개꽃l직보 1년 전 조회 2498
저 막항 끝났고 이제 수술 해요(긴글ㅠㅠ) [61]
뽀기사랑l직본 1년 전 조회 2030
산행4일차 (내 영광의 시대는?) [6]
인천 주하아빠l직본 1년 전 조회 334
카보메딕스(카보잔티닙) 금액 궁금합니다 [14]
신경l신경본 1년 전 조회 557
후두암 4기.. 그리고 폐전이.. 너무 허망하고 허탈하네요.. [35]
브부집사l후보 1년 전 조회 4347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 [7]
물속성l대보 1년 전 조회 1020
손발저림 증상으로 진료보러갔는데 [12]
비스트l직본 1년 전 조회 1459
파고드는 발톱 어떻게 치료하나요? [35]
하루를 행복l직보 1년 전 조회 1605
대구에 고압산소치료할수있는곳있나요? [1]
기적이 일어나는 세상 1년 전 조회 328
환자 본인이 되고보니 아버지가 더 그립네요. [8]
산비바람l췌보 1년 전 조회 1343
만29세 대장암 4기환자인데 갱년기(?)가 온 것 같아요(+주저리주저리) [16]
지금l대본 1년 전 조회 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