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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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영역. 그저 감사하게 살자
[13]
물결ㅣ자내본
1년 전
조회 914
내 몸이 변한다.
[5]
암은앎이다ㅣ직본
1년 전
조회 483
담당교수님이 2차병원으로 옮기셨대요
[2]
암없이살기l내본
1년 전
조회 913
통증은 주관적입니다. 귀기울이세요..
[3]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조회 656
남편이 갑자기 헬리코박터 감염?
[2]
윤윤l 갑 위본
1년 전
조회 1073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10]
할수있어l흉선보
1년 전
조회 1274
항암중 설사 응급실 받아주나요?
[17]
그린메이l직간본
1년 전
조회 1292
철분부족
[4]
밍기뉴씨l위본
1년 전
조회 653
호랭이콩과 불금을..
[11]
항순이l위보폐보
1년 전
조회 371
여행중입니다(론서프3)
[7]
엔케이블루 l 직본
1년 전
조회 1246
걷다가 ㅡ 뒷동산에서 변신술하는 검은고양이
37년 더 살기ㅣ간대본
1년 전
조회 409
폐 혈전이 생겼대요
[8]
낭만쪼꼬미L유흑본
1년 전
조회 1492
간병인 첫 날 오시는 시간을 제가 정할 수 있나요?
[10]
엄마 사랑해l대보
1년 전
조회 510
마지막항암후에 언제쯤이면 항암독이 다빠질까요?
[2]
니꼬나꼬l대보
1년 전
조회 809
안녕하세요 호석아빠입니다
[43]
호석아빠l대직본
1년 전
조회 9678
마음이 복잡할 땐...
[51]
긍정의 삶l난본
1년 전
조회 1393
대장암 복막전이 4기 근황(2023년 12월 발견)
[13]
주니퍼l대본
1년 전
조회 3314
VRE균 원래 이렇게 일찍 퇴원하라고 하나요?
[3]
파스칼l유보
1년 전
조회 530
암진단 1년
[14]
삶무엇l직본
1년 전
조회 1157
항암
[8]
동그리에욤l골본
1년 전
조회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