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폐렴..

포롱l간보
10개월 전 [2]

호스피스병원에서 엄마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까요???

소박한마음I 육보
10개월 전 [10]

엄마 미안해 사랑해

엄마의봄l대보
10개월 전 [15]

더 이상 버티지 못 할거 같아요...

내전부엄마l난보
10개월 전 [17]

전이로 11차 항암임원중이예요

대본l백살공주
10개월 전 [27]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입원...

루시l난복본
10개월 전 [4]

전이 암이 아니길 바랬는데...

부디l두경부보
10개월 전

의사들은 ct만보고 간암말기인지 아나요?

센스l유보
10개월 전 [15]

곧 항암 40차를 앞두고!

디에l위본
10개월 전 [115]

위절제후 머리카락이

혜성l위본
10개월 전 [23]

근황변화로 늦은소식(항암26차완료,새항암제3차)

기적의아이콘l위본
10개월 전 [41]

이제...어머니가 하늘나라 가실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느껴요....

희망이생기길I대보
10개월 전 [6]

젤록스 부작용 이런가요?

소중한시간l백보I위본
10개월 전 [11]

암으로 사망후 산정특례적용 안되네요.ㅡㅜ

내인생햇살가득l소보
10개월 전 [1]

항암 진행 후 첫 시티

네스티몬l담낭보
10개월 전 [7]

암센터 응급실가면 바로 치료될까요?

이겨낼수있I난보
10개월 전 [22]

난소암말기, 이런것도 섬망증세인가요?,,

축복만받길l난보
10개월 전 [2]

고인명의 휴대폰을 가족앞으로 명의변경하고 번호이동 하신분 있으신가요?

일보l비보
10개월 전 [11]

아산병원 첫 진료예약 하소연 (해결)

암시러l자경소본
10개월 전 [6]

명절이 이리 힘든거 였을까요~~ㅎㅎ

뉴사랑 l난유직본
10개월 전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