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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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서 의뢰서 회송서는 꼭 담당의사를 만나야 하는거죠? [2]
셰리프l자경보 9개월 전 조회 917
휴,,,, 내일 한달만에 항암 [18]
산사의겨울l대본 9개월 전 조회 809
고춧가루, 젓갈없는 장김치 [7]
붕어빵l대본 9개월 전 조회 705
위전절제 후 철분주사 맞고계세요? [9]
선영 이기자l위갑본 9개월 전 조회 441
전암성이고 보험가입 ㅠ [3]
인생의단맛l췌본 9개월 전 조회 341
더이상 쓸 항암제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전원을 받아줄 다른병원을 알아보는건 의미 없는 일인가요? [20]
셰리프l자경보 9개월 전 조회 1789
산정특례 되어도 pet ct 가 비급여일 수 있나요? [10]
두우아l유보 9개월 전 조회 3961
21년 1월 대장암의 간전이 수술후 ... [33]
따라주코스l대간본 9개월 전 조회 1313
전화벨 울리는 게 무서워요 [26]
하늘색호수l간보 9개월 전 조회 2525
수술 앞두고 짜증나서.. [30]
뉴욕가자l데보갑본 9개월 전 조회 1137
44차 항암! [12]
콩순l직본 9개월 전 조회 756
걷기 놀이 [14]
사월l직본 9개월 전 조회 117
독실하진 않지만 마음가짐아 중요한 연말... [3]
윤쓰파l위본 9개월 전 조회 165
뭘 먹어야할까요? [10]
개똥이맘l위본 9개월 전 조회 453
호중구가 떨어지고 있는데 괜찮겠죠? [16]
광사마l대본 9개월 전 조회 799
복수인지 가스인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6]
미무먀l갈본 9개월 전 조회 636
더이상 쓸 약이 없다고 엄마가 여명 한달 받으셨어요 저는 뭘 해야할까요 [7]
셰리프l자경보 9개월 전 조회 2043
췌장암 4기 폴피리녹스 시작했어요 [6]
우형제마미 9개월 전 조회 776
직장암이나 대장암 환우분들 [45]
다둥이맘 l 혈액본 9개월 전 조회 7277
갈비뼈 통증 원인을 알았어요... [8]
위본l교동댁 혜원 9개월 전 조회 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