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호스피스 생활 일기 1.

뮤트l골육종본
5개월 전 [91]

남편이 떠났습니다.

도도l기보
5개월 전 [76]

갈색 토

하으링l갑본대보
5개월 전 [4]

아내가 무지개 다리 건넌지 7개월..

제2의서막l위보
5개월 전 [30]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얼렁낫자l위보
5개월 전 [2]

결국 남편 폭팔했어요(영양제때문에)

하루를 행복l직보
5개월 전 [42]

안젤루타마이드(연질캅셀) 물에 개어 먹어도 될까요?

언쓔기l대보
5개월 전

먹던 항우울제를 줄이니 몸이 말이 아니네요.

호l위보
5개월 전 [6]

의사는 항암이 어렵고 전 항암 시도라고 하고 싶고 제 욕심이겠죠?

라온하제l대보
5개월 전 [6]

작은 아들 유치원 졸업.

바람의언덕l식본
5개월 전 [19]

피검사 수치가 올라가니 괜히 불안해지네요..

뭄뭄l위직간보
5개월 전 [2]

대장암 4기..폐/림프/뼈전이...고견을 여쭙니다.

미리누나
5개월 전 [7]

암말기 엄마..그리고 인공수정

잘할거야엄마ㅣ난대보
5개월 전 [7]

진료보고 나왔는데(남편 왤케 밉죠?)

하루를 행복l직보
5개월 전 [19]

항암끝나구 컨디션 언제쯤 돌아오셨나요

캣츠l혈액본
5개월 전 [15]

광주송정역에서 국립암센터 가려면요

첨처럼l난본
5개월 전 [7]

상급병원 검사비용

재치영양사
5개월 전 [1]

걷기 놀이

사월l직본
5개월 전 [12]

교수님이 젤약한 항암제부터 쓰자고 하셨는데요

다둥이맘 l 혈액본
5개월 전 [3]

78차 밀렸던 항암 갑니다

외유내강l대갑본
5개월 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