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금욜 11시30분.
지난주 밀린 항암 오늘하러갑니다.
9일이 그냥 순식간에 휘리릭 지나갔어요.
금토일 잘 지내고 이번에는 월요일에 포트제거하러
가야해요.이번 항암은 잘 먹고 더 오래쉬다가 해서.
더 잘 견뎌내고 잘 넘어가리라고 예측해봅니다
결혼사진 살펴보며 기분 업!시키고.
둘째딸이 11시에 데리러 오면.
잘 다녀올께요
결혼식 사진.
다시 봐도 큰딸은 친아빠보다 시아빠가 더 친아빠같은?
짱구씨 속상해 할만큼 닮기도하고...신기해요
두 딸아이 순산하는 날을 손 꼽으며.
78차 빛보다 빠른 속도로 휘리릭!!지나가뿌렸으면
좋겠습니다..시간아 항암주사 맞을때 만큼은 빛의
속도보다 더더더 빨리 지나가주렴.
모든 항암의 시간이 괴롭지읺게 우다다닥 지나가버려주길
바라고 또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