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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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해야겠네요...
[41]
아름다운동행
5개월 전
조회 6152
선항암 방사선 후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계세요.
[6]
엄마힘내자l직보
5개월 전
조회 481
원발부위불명암에서 난소암으로 변경되었어요.
[20]
기적행운l원불보
5개월 전
조회 1195
여기도눈이와요^
[6]
동해현진ㅣ식본
5개월 전
조회 240
전주) 눈이 와서 응원의메세지 올려봐요☺️
[28]
광사마l대본
5개월 전
조회 370
호스피스생활일기5
[7]
뮤트l골육종본
5개월 전
조회 2551
암센터 입원실이 없나봐요..
[19]
이겨낼수있I난보
5개월 전
조회 1152
항암 그만하고 싶다는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요... (44년생, 직장암)
[14]
빵떡l직보
5개월 전
조회 1131
기다림
[11]
환갑여행함께l직보
5개월 전
조회 334
이 소송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항암기준이 바뀔듯해요
[18]
덕선이l폐보
5개월 전
조회 1604
와우 이 건강체질 우짜노 에너지 받아가세요
[24]
산사의겨울l대본
5개월 전
조회 748
아산에서 포기하면 끝인가요
[39]
완치승l위보
5개월 전
조회 1749
저희 어머니 관 들어준 친구네 (관은 남편이들어줬어요) 한우 선물세트 보내는거 너무 과한가요?
[13]
청정제주l유보
5개월 전
조회 936
또다시 재발...많이 속상하네요.
[10]
글로넷l난본
5개월 전
조회 1596
간전이 환자 항암해주는 곳은 없겠죠?ㅠ
[4]
언쓔기l대보
5개월 전
조회 688
맞는 말일거 같네요 재밌어요
[12]
산사의겨울l대본
5개월 전
조회 546
내일이면 울 감자가 세상에 나와요
[24]
외유내강l대갑본
5개월 전
조회 1431
두번째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8]
안산올란l직본
5개월 전
조회 635
아빠 소원이 외출이래요...
[10]
슈퍼파워l신보
5개월 전
조회 730
청천벽력이란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거더군요. 첫 내원부터 호스피스까지..
[17]
아빠나야l폐보
5개월 전
조회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