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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희박.
자궁 아니면 난소 쪽 의심이었는데..
난소암 4기말로..
원발암은 찾았어요
복막전이, 다발성 간전이로 진행중인 상황이라서
빠르게 항암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셨고
저도 부모님도 같은 생각이라 서울병원은 안가보고
대전에서 항암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의사선생님 믿고 힘을 내봐야죠!
모양이 좋지않고.. 반응이 빠르지않아서(?) 항암효과가 좋을거 같진 않다고 말씀 하셨지만..
엄마 지금 식사도 잘하시고 30분씩 운동도 하시니까
잘이겨내실거라 믿어요!
치료보다는 더이상 나빠지지않도록 유지하는걸 목표로 진행하신다고 하셨어요.
6개월 이야기했는데 그건 무시하려요..
항암효과 좋으면.. 수술도 하시고 완치 하실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