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임상 2상 3상
J
JIHl전보
2년 전
찬양 같이 들어요...
내
내남은인생
2년 전
[5]
간식에 무엇을~~
다
다시봄l신본
2년 전
현실이 너무너무 힘듭니다..
꽃
꽃순님l급림보
2년 전
[68]
그냥 끄적여 봅니다..
포
포도송이22ll췌보
2년 전
[6]
서울성모 골수검사 결과가 원래 늦게 나오나요?
우
우유위l림보
2년 전
[8]
췌장암 85세 엄마의 이야기
행
행복만탕I췌장보
2년 전
[23]
명의
사
사랑해내딸l위갑본
2년 전
[9]
항암 여드름 부작용 있으신분?
c
cho I 활육본
2년 전
[8]
오랫만에 집밥 먹으니 좋네요~~^^
위
위본l교동댁 혜원
2년 전
[30]
짱구엄마 강희선성우님 대장암 이야기 유퀴즈
완
완생 l 직본직보
2년 전
[24]
호스피스로 이제 넘어가는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참......부디 덜 아프셨으면 좋겠어요...
창
창가의토토l위보
2년 전
[5]
요즘 서울아산병원 입원시 보호자도 같이 있어도 되나요??
핑
핑크팬더
2년 전
[3]
바터팽대부 수술
짱
짱우l림보
2년 전
[1]
먹는걸로 갈등이요..
매
매일만보l직본
2년 전
[18]
혹시 장루를 달고 계시는 동행분중에 질이나 항문으로 소량의 대변이 나왔던분 계신가요?
핑
핑크팬더
2년 전
[14]
내일 CT결과 들으러 가는데 떨려요
모
모모l난본
2년 전
[18]
유방암 의심인데 유방촬영(CT)계속하는게 맞는건가요?
희
희망은있어l췌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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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외래
권
권용l신보
2년 전
지방사는데 서울에서 항암할 경우 응급상황 발생시 어떻게 하시나요?
보
보통내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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