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로 이제 넘어가는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참......부디 덜 아프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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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토토l위보
2024.04.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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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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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본인의 의지도 그렇고..
의사선생님 소견도 그렇고..
호스피스로 옮기는걸로 하여
빈자리가 생기는 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냥 현재에 충실할것이지만
겪지않은 미래가 막막하기도 하지만
마음을 저라도 잡고 있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