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하늘은 왜이렇게 무심할까요 왜 내버려두지 않는지..
엄
엄마딸빈
3년 전
[40]
내일 전자궁적출술합니다ㅠㅠ
이
이겨이겨내자
3년 전
[20]
이미 벌어진 일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요
퍼
퍼렁이159
3년 전
[6]
대장암 다발성 폐전이 희망을 주세요 ㅠㅠㅠ
체
체리파이먹는곰
3년 전
[9]
담도암은 완치율이 어떤가요
아
아빠의큰아들
3년 전
[13]
암은 반전&절망덩어리
위
위보ㅣ몽돌라떼
3년 전
[2]
남편 간호중에 글 써요.
나
나의등대
3년 전
[7]
이번주부터 항암 들어가는데요.
피
피칸 파이
3년 전
[9]
주치의선생님이 길어야3~6개월을 밀씀하셔서
솔
솔방울7
3년 전
[24]
자가도뇨중인 분들께 여쭙니다~
군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14]
난소암 엄마 수술 후 퇴원..
달
달빛같은엄마
3년 전
[10]
임종이다가오는걸까요ㅜㅜ
나
나양랑율
3년 전
[19]
(중보기도요청)조심스럽지만...부탁드려도 될까요??
난
난보I하람이아빠
3년 전
[117]
저희 남편에게 모두 힘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윤
윤이마미
3년 전
[88]
수술 입원 준비물.. 챙겨가면 좋은 거 있을까요?
황
황칠나무
3년 전
[17]
좌욕할때
군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3]
현대의학을 믿어보고자 해요.
꼭
꼭다시건강히
3년 전
[5]
림프부종~~~~~~~
자
자경 폐본l긍정의힘힘
3년 전
[54]
호스피스
가
가족은 나의 희망
3년 전
[6]
콧물 코막힘 ㅡ 감기는 아닌데
군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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