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60대 엄마 아산병원에서 난소암 개복수술로 받으시고 퇴원 후 집으로 오셨네요.
다른 것 보다 가스가 안 나와서.. 고생을 하셨어요. 가스 때문에 입원 기간이 열흘가량 되셨으니까요.
그동안 식사 못 하셔서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그래도 개복수술 하신 분들 평균적으로 일주일은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항암 여부나 앞으로의 치료 일정 같은 건 추후 외래 때 정확히 들을 수 있는 거죠?
엄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항암이 제일 걱정이에요. 다른 분들 경험상 너무 힘들다고들 하시니..
집이 대전이라 퇴원하고 곧바로 내려오신 것도 어느 정도 체력 데미지는 쌓이셨을 것 같구요.
일단 당분간은 제가 최대한 붙어서 케어해드리려해요.
식사를 위해 식단 관련 책을 구매해볼까 싶은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