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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를 젤로다 옥살리로시작해 탁셀.옵티보.폴피리를 한다고 하네요~~맞을때마다 통증이있어 시티찍으면 자꾸 상황이 안좋아져 간전이 복막전이까지돼서 여명을 말씀해주셨어요3~6개월쯤 사실것같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대학생인 딸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시집은 보내고가야 할일을 다 한건데 ~~~ㅠㅠㅠ해준것도 없어서 항상 미안한 딸에게 어떡해야할지~~~살수는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