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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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후, 남편 수술..기다리고 있어요. [37]
클로이l대직보 3년 전 조회 2126
말할 곳이 없어 적어봅니다.. [27]
임김l림보 3년 전 조회 1776
[ Going home ] [4]
준이와함께l횡육보 3년 전 조회 297
잘가요 뽀삐 [21]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4577
오늘 연명치료 중단 동의서 작성하고 면회하고왔습니다 [12]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8013
정신이 나가버릴것만 같아요 [22]
기적은일어난다l대보 3년 전 조회 3001
이젠 보내드리는게 맞는걸까요.... [8]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1702
림프전이 [6]
완치가자 유l본 3년 전 조회 684
기도 [6]
눙눙이l직보 3년 전 조회 383
수술후 첫 외래 [13]
나이스I대본난본 3년 전 조회 730
수술후 [5]
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505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고 믿으려고요! [2]
내년조금l위보 3년 전 조회 873
암을 이기는 개인적인 방법 [25]
희망한웅큼l폐본 3년 전 조회 1805
아빠가 깨어나실수 잇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27]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2383
혈소판, 호중구바닥을쳤어요...ㅜ [10]
초록초록l난본 3년 전 조회 1249
수술후 장마비 [1]
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682
엄니께 다시 희망을 어떻게 심어드리죠? [5]
쭈룽l난보 3년 전 조회 925
대장수술 9일째 [6]
나이스I대본난본 3년 전 조회 858
처음 느끼는 감각자극 [12]
총총l난본 3년 전 조회 786
교수님이 엄마가 안좋대요 힘을주세요 [10]
등륜욱봉마존l자경보 3년 전 조회 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