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만 안됐어도 전 초기일텐데..
요즘 뭐든 부작용들이 저에게
찾아오니 시골에서 살고싶어요.
시골에 댕댕이 하나 데리고 가서 살고싶네요
아프니깐 서럽고, 요즘엔 나 이대로 끝나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고
저만 이런가요?
머리야 그래.. 또 자람되지
군대갔다생각하고, 2년 집에서 공부나 하지.. 란
생각을 하ㆍ다가도 모르겠네요
제 마음이
흔들리면 안되는데
요즘 혼자라 자꾸 댕댕이들이 눈에 들어와요
공부도 눈에안들어오고, 다 나으면
뭘먹을지 리스트나, 댕댕이 유트브나보고있고..ㅠ
이렇게 아파보니 제 자신이 너무 가여워요
아픈사람 암환자가 젤 가여워요
그니깐 우리 "꼭 " 이겨내자고요
p.s 두서없지만 넋두리 해봤어요
투정부리고
싶었나봐요.
동행님들 우리 꼭 이겨내봅시다
서로 의지하며...
기적처럼 모두에게 완치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