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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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5 [36]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2323
케모포트 시술후 잦은기침.. [3]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725
아빠한테 미안해지네요 [14]
아빠힘내줘ll간담보 2년 전 조회 979
젤로다 3차복용시작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507
34살 위암4기 복막전이 ..우리 힘내봐요 [95]
오랫동안l위본 2년 전 조회 4020
오랜만에 들어와 조언 좀 구합니다 [4]
살아보자l담보 2년 전 조회 1073
그럼에도..이 또한..지나가겠죠...? [9]
엄마건강하자l골암보 2년 전 조회 687
조급한 마음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20]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2812
친정어머니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7]
텔라비l유보 2년 전 조회 1069
혹시 부모님 두분 다 암투병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7]
천재소녀l자내보l폐보 2년 전 조회 2416
표적항암과 면역항암 치료시 체력이 고려사항인지요? [7]
면역치료l 간보 2년 전 조회 1261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25]
이기자I위보 2년 전 조회 1264
갑작스런 할머니 전신 전이 [8]
쿠르름름 2년 전 조회 769
췌장암4기 보호자 입니다 [49]
오잉l췌보 2년 전 조회 6521
힘 내세요^^ [2]
bolle이정표 위폐본 2년 전 조회 210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중입니다! [26]
라노24l육본 2년 전 조회 1287
좋아지지를 않는구나.. [8]
가을엔 웃자l간보 2년 전 조회 1259
장폐색이 뚫렸네요 [16]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1783
결국은 장폐색이네요 [12]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2063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4(나의 암동지) [27]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