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5
라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36]
케모포트 시술후 잦은기침..
긍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3]
아빠한테 미안해지네요
아
아빠힘내줘ll간담보
2년 전
[14]
젤로다 3차복용시작
영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34살 위암4기 복막전이 ..우리 힘내봐요
오
오랫동안l위본
2년 전
[95]
오랜만에 들어와 조언 좀 구합니다
살
살아보자l담보
2년 전
[4]
그럼에도..이 또한..지나가겠죠...?
엄
엄마건강하자l골암보
2년 전
[9]
조급한 마음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긍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20]
친정어머니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텔
텔라비l유보
2년 전
[7]
혹시 부모님 두분 다 암투병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천
천재소녀l자내보l폐보
2년 전
[7]
표적항암과 면역항암 치료시 체력이 고려사항인지요?
면
면역치료l 간보
2년 전
[7]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이
이기자I위보
2년 전
[25]
갑작스런 할머니 전신 전이
쿠
쿠르름름
2년 전
[8]
췌장암4기 보호자 입니다
오
오잉l췌보
2년 전
[49]
힘 내세요^^
b
bolle이정표 위폐본
2년 전
[2]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중입니다!
라
라노24l육본
2년 전
[26]
좋아지지를 않는구나..
가
가을엔 웃자l간보
2년 전
[8]
장폐색이 뚫렸네요
영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16]
결국은 장폐색이네요
영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12]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4(나의 암동지)
라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