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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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지내려 합니다. [1]
힘센호랑이 4년 전 조회 314
직장암 선항암방사선 치료 잘 됐습니다^^ [15]
미카엘라I직보 4년 전 조회 1075
복직 3일째 [13]
은짱이 4년 전 조회 994
모두 건강하게만 보내는 한 해 되시길요. [6]
남편이겨내자 4년 전 조회 87
십이지장3기 약 1년후 [26]
아빠같이이겨내자 4년 전 조회 745
드디어 수술날….이네요 [40]
나무와숲과캠핑 4년 전 조회 697
40차 가족그림신청받아요(완료) [58]
40년은더건강하게 4년 전 조회 813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55]
기적달 4년 전 조회 4637
아픔 치유 [9]
소백산 4년 전 조회 346
너무 힘들었던 올해 [4]
찰떡이 마맘 4년 전 조회 464
새로운 희망 [29]
강애리자 4년 전 조회 2393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어요.. 모두 이기세요! [119]
채원채아맘 4년 전 조회 9647
힘내세요 [12]
소백산 4년 전 조회 391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4]
마음은아이 4년 전 조회 342
위암 복막전이 수술불가 , 하지만 평범한 일상중... [73]
일산피터팬 4년 전 조회 12832
드디어,하이펙수술을 했어요. [12]
희망 바라기 4년 전 조회 1350
12월29일 나의 투병이야기 췌장암3기 [5]
광야에서 4년 전 조회 1756
췌장암+간암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짜증내는 교수님과 함ㄲㅔ.. [5]
힝구3 4년 전 조회 1391
오늘은 행복할꺼야 [7]
소백산 4년 전 조회 191
5년이란 시간 ... [34]
내일을 위하여 4년 전 조회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