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2월29일 나의 투병이야기 췌장암3기

광야에서
2021.12.29 14:10 | 조회 1.8k

흠 글을 부끄러워서 당분간 못쓰겠어요.

아파서 그런건 아니구요.

세상에는 내가 아는 아픈분들도 많네요.

그래서 슬퍼요.

처음에 일기식으로 쓴게 저 자신한테

화이팅하자고 쓴건데

공개된 게시판이라 아시는 분들한테

눈에 띄어 연락이 오네요.

ㅎㅎ

뭐 특별한 일도 없고 당분간 글 자제하려구요.

다들 화이팅하시고 항상건강하세요.

정말이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좌절하지마세요.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억장이 무너진답니다.

어째든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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