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

잠 안오실때 어떻게 하셨나요

네잎클로버l대보
1년 전 [45]

원복수술이 빡시네여 ㅜㅜ

비스트l직본
1년 전 [22]

소풍 가시는 엄마의 마지막 배웅 웃으며 보내드리기!

단쿠l대보
1년 전 [9]

엄마가 항암 5회차이신데.. 짜증을 내시네요

철자브l위보
1년 전 [10]

간이 느껴질 정도록 움직여요 ㅠ통증o

신경l신경본
1년 전 [4]

진통제 투여시 더 통증이 생기는 환우분이 계시는지요

무지개라떼ㅣ담도보
1년 전 [6]

마늘에 대한 考察

윤짱짱l직본
1년 전 [21]

벌써 주말이에요~

유유랑l대본
1년 전 [7]

가장 아플 것 같았던 시간보다… 더 아픈 날들

코끼리l담보
1년 전 [4]

병원비 포인트나 할인 카드 추천

첫번째건강I난갑본
1년 전 [4]

호스피스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황화이팅l대보
1년 전 [9]

어머니 오래오래 살아요.

무관심l위본l췌보
1년 전

걷기 놀이

사월l직본
1년 전 [22]

산소포화도가 또..

박캘리l횡육본
1년 전 [12]

최근 난소암(투명세포난소암가능성 높음)수술 일정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참굡다l직보
1년 전 [11]

맛난 시금치 고맙습니다

아줌마l대보
1년 전 [1]

녹즙전용 판매하는 저렴한 가게 알려주세여...

서울스팀팩마린
1년 전 [1]

요즘 고민중입니다..진단된 후 누구한테까지 공개하셨어요?

뭉밍뭉킹l림본
1년 전 [15]

똥빵님은 사랑입니다.

햇살l자경본
1년 전 [4]

울산 장생포

만고허브향기l위본
1년 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