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9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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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내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28]
산동이l원불본l골백본
1년 전
조회 4756
대변실수 하셨을 땐 좀 알려주셨으면 싶네요..
[33]
파낙파낙l대보
1년 전
조회 1586
동부병원, 북부병원 호스피스 대기 걸었습니다.
[16]
레니에l위보간보
1년 전
조회 4283
요즘 배가 가스가 너무차서 불편하고 아푼데요.. 병원에 가서 얘기해도 괜찮데요..
[7]
열정82 l 난본
1년 전
조회 1598
너무너무 피곤해하시네요
[1]
유천댁l다보
1년 전
조회 305
자궁내막암3기 추적관찰
[3]
욤욤윰l자내보
1년 전
조회 1504
착한 암
[19]
암은앎이다ㅣ직본
1년 전
조회 2355
모든 글이 구독하기로 되어 있어요 취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사랑맘ㅣ림본
1년 전
조회 513
crp196...우리엄마 괜찮은걸까요??
[24]
내전부엄마l난보
1년 전
조회 1586
엄마의 유방암 완치!!
[20]
갈매l자경본
1년 전
조회 2878
신체 컨디션이 40년은 늙어진 것 같아요 ㅜ. ㅜ(질문)
[10]
김현l위본대보
1년 전
조회 1189
항암하면 음식가려야하나요
[15]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817
길게만 느껴졌던 시간들이 지나기는 하네요
[7]
별l자경본
1년 전
조회 513
엄마 항암 시도도 못해보고 호스피스 모셔야 할거 같네요
[3]
내사랑l췌보
1년 전
조회 1593
재발로 수술해요
[5]
상군이l부신본
1년 전
조회 819
남은약들..
[10]
푸야난l간보
1년 전
조회 506
여행중입니다(제주)
[25]
엔케이블루 l 직본
1년 전
조회 1077
유방암 퍼져있어서 전절제 해야한다고 합니다.
[21]
소나무1122
1년 전
조회 864
오늘은 늦게 일어났네요
[2]
희망3l위보
1년 전
조회 334
울신랑 건강했던 때가 사무치게 그리워요
[8]
할수있다울신랑l담보
1년 전
조회 1628